건강정보

진료시간

  • 평일 10:00 ~ 19:00
  • 토요일 10:00 ~ 14:30
  • 점심시간 13:00 ~ 14:00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습니다.

031-407-2275

건강강좌

  • 건강정보
  • 건강강좌

한번 생기면 고생...‘구내염’ 고민이라면? 비타민 B군 챙기세요
구내염은 피곤하고 면역력이 떨어질 때 자주 생긴다. 한번 생기면 최소 몇 주는 고생해야 하기 때문에 비타민 B군 보충제를 복용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B군 부족은 구내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구내염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로, 면역력 저하로 인해 생기기도 하지만, 체내 비타민B군이 부족한 경우에도 생긴다. 특히, 구내염은 비타민B군 중 비타민B2(리보플라빈, Riboflavin)), 비타민B6(피리독신, Pyridoxine), 비타민B12(사이아노코발라민, Cyanocobalamin)과 관련되어 있다.



비타민 B2리보플라빈은 탄수화물 대사와 아미노산의 대사, 지방산의 대사에 조효소(Coenzyme)로 작용한다. 그 덕분에 입 주변 염증질환인 '구각염', '구순염', '구내염', '설염', '습진', '피부염'과 크게 관련되어 있다. 비타민 B2는 달걀, 아보카도, 저지방 우유, 연어, 아몬드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비타민 B6피리독신은 신경전달물질합성과 관여한다. 체내에 피리독신이 부족하면 구내염, 설염이 발생하기 쉽다. 또한, 손발 저림과 신경통, 손발이 찌릿찌릿한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닭고기, 리코타 치즈, 참치, 당근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비타민 B12사이아노코발라민은 신경세포보호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신경 비타민이라도 불린다. 위장약, 당뇨병, 피임약 복용 시 부족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꼭 보충을 해주어야 한다. 돼지고기나 소고기 등의 육류를 포함해 김이나 파래 등과 같은 해조류, 우유 등을 통해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 B군, 영양제로 섭취하려면

이 밖에도, 수면 부족과 과도한 운동 등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구내염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 비타민 B군 제품을 꾸준히 복용하면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증상이 금방 완화된다.이미 비타민 B군 제품을 복용하고 있어도 구내염이 여전히 잘 발생한다면, 현재 복용하고 있는 것보다 고함량 제품으로 바꿔 복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오정석 약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복용하는 비타민 영양제에는 멀티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제가 골고루 들어 있다"라고 말하며, "이런 경우 비타민 영양제 한 알에 들어있는 영양성분의 함유량이 낮게 구성되어 있어 만성피로와 구내염에 효과적이지 않다"라고 설명했다.최근 시중에 출시된 고함량 비타민 B군 제품에는 항산화제, 미네랄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덕분에, 육체피로와 구내염뿐만 아니라 멀티비타민의 효과까지 충분하게 챙길 수 있다.







도움말 = 오정석 약사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이전글 : ‘달고나 열풍’ 속 늘어난 당 섭취…우리 몸에 나타나는 변화는?
다음글 : '아아' 못 마시는 시린이...방치하면 당뇨까지 이어진다 [알고 먹자 영양소]



NEWS
이가편한필치과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